모바일 안내 · 3분

작은 화면에서 편하게 정리하기

세로 화면에서도 한 손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물건을 고르기 어렵거나 움직임이 느릴 때는 다음 설정을 이용하세요.

드래그와 간편 조작을 함께 써요

손가락으로 물건을 누른 채 목적지로 이동하고 손을 떼면 배치됩니다. 화면을 여러 손가락으로 동시에 누르면 물건 선택이 어려워질 수 있어 한 물건씩 옮기는 편이 좋습니다. 간편 조작을 열면 물건 이름을 선택한 뒤 정리 공간 버튼을 눌러 옮길 수 있습니다. 이 방식도 같은 점수와 시간 규칙을 사용합니다.

가까이 보고, 편한 각도를 찾아요

책상 아래 +와 − 버튼으로 물건을 크게 보거나 전체 책상을 볼 수 있습니다. 둘러보기를 선택하고 끌면 시점이 회전하고, 이동을 선택하면 책상이 화면 안에서 움직입니다. 두 손가락을 벌리거나 모으면 확대·축소되고 함께 움직이면 시점이 이동합니다. 위에서 보기는 겹친 물건을 확인할 때, 처음 시점은 책상을 놓쳤을 때 편리합니다. 물건을 옮기려면 정리를 다시 선택하세요. 시점을 바꾸는 동안에도 60초 도전 시간은 계속 흐릅니다.

조명과 화질을 골라요

낮빛 버튼을 누르면 스탠드의 따뜻한 빛이 비치는 저녁 책상으로 바뀝니다. 다시 누르면 밝은 낮빛으로 돌아옵니다. 조명은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저사양 화면은 그림자와 해상도 부담을 줄입니다. 움직임이 계속 느리면 간편 조작의 2D 책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기가 3D 화면을 지원하지 않을 때도 같은 물건과 점수 규칙의 2D 화면을 제공합니다.

소리, 앱 전환과 저장

효과음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고 버튼을 눌러 켤 수 있습니다. 기기의 소리 설정이나 브라우저 정책에 따라 효과음이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중에 앱을 바꿔도 60초 도전 시간은 계속 흐릅니다. 최고 기록은 이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하므로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는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시크릿 모드나 저장 공간 제한 환경에서는 기록이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로 읽었으니, 손끝으로 한 번.

어긋난 물건을 놓을 자리에 가져가 보세요.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정리해도 좋아요.

60초 정리 시작 ↗